
- 기획전시 가제〈당신에게 닿는 빛〉, <지역작가 조명전〉및 어린이날·포은문화제 특별 행사 개최
- ‘마패 만들기’ 상설 체험 무료 운영으로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경기도와 용인시가 주관하는 「2026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올 한 해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박물관의 활성화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하며, 한국등잔박물관은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어린이날, 박물관이 커다란 도화지가 된다 ‘빛 상상 공작소’
한국등잔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의 실내외 공간을 자유롭게 관찰하고 표현해보는 그림그리기‘빛 상상 공작소’를 운영한다.
행사 일시: 2026년 5월 1일(금)부터 5월 10일(일)
주요내용: 어린이들이 박물관 정원과 전시실을 누비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그림그리기와 더불어 어린이 관람객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다과가 제공된다.
□ 깊이 있는 해석을 담은 기획전시 2회 개최
박물관은 올해 총 2회의 주요 기획전시를 운영한다. 전통 등기구과 현대적 예술 감각이 어우러지는 전시들을 통해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패 만들기’무료 체험으로 소외계층 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
박물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용인, 성남, 수원 등 인근 지역의 복지시설, 아동센터 등 문화 소외 계층을 중점적으로 초청하여 문화 수혜 불균형 해소에 앞장선다. ‘조선의 메신저, 마패 만들기’ 등 전시 연계 교육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체험은 참가비 전액 무료(입장료 별도 부과)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이 박물관 소장품인 마패를 중심으로 우리 전통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등잔박물관 김상규 관장은“개관 30주년을 준비하는 올해, 박물관이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닿는 공간’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www.deungjan.org)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기획전시 가제〈당신에게 닿는 빛〉, <지역작가 조명전〉및 어린이날·포은문화제 특별 행사 개최
- ‘마패 만들기’ 상설 체험 무료 운영으로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경기도와 용인시가 주관하는 「2026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올 한 해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박물관의 활성화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하며, 한국등잔박물관은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어린이날, 박물관이 커다란 도화지가 된다 ‘빛 상상 공작소’
한국등잔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의 실내외 공간을 자유롭게 관찰하고 표현해보는 그림그리기‘빛 상상 공작소’를 운영한다.
행사 일시: 2026년 5월 1일(금)부터 5월 10일(일)
주요내용: 어린이들이 박물관 정원과 전시실을 누비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그림그리기와 더불어 어린이 관람객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다과가 제공된다.
□ 깊이 있는 해석을 담은 기획전시 2회 개최
박물관은 올해 총 2회의 주요 기획전시를 운영한다. 전통 등기구과 현대적 예술 감각이 어우러지는 전시들을 통해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패 만들기’무료 체험으로 소외계층 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
박물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용인, 성남, 수원 등 인근 지역의 복지시설, 아동센터 등 문화 소외 계층을 중점적으로 초청하여 문화 수혜 불균형 해소에 앞장선다. ‘조선의 메신저, 마패 만들기’ 등 전시 연계 교육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체험은 참가비 전액 무료(입장료 별도 부과)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이 박물관 소장품인 마패를 중심으로 우리 전통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등잔박물관 김상규 관장은“개관 30주년을 준비하는 올해, 박물관이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닿는 공간’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www.deungjan.org)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