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참여
'한국등잔박물관의 지역 순회 특별전 <우리의 불그릇, 등잔 다시 밝히다>가 지난 15일 예산군 덕산면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9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등잔을 단순한 옛 조명기구가 아닌 '불을 담는 그릇'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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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잔박물관의 지역 순회 특별전 <우리의 불그릇, 등잔 다시 밝히다>가 지난 15일 예산군 덕산면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9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등잔을 단순한 옛 조명기구가 아닌 '불을 담는 그릇'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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