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참여

2026년 5월 한 달간 조족등 트레이딩 카드 배포

한국등잔박물관
2026-05-09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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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 프로그램 운영

- 조족등을 소재로 한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 배포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 제14호 조족등을 소재로 한 트레이딩 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뮤지엄×만나다는 박물관·미술관이 소장한 우수한 문화유산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박물관·미술관에서 뮤지엄×만나다 소장품을 관람한 후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은 조족등을 소재로 한 트레이딩 카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수집의 재미를 선사한다. 조족등은 순라군이 들고 다녔던 등기구로 상하좌우로 흔들어도 내부 촛대를 수평으로 유지하는 구조를 가졌다.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는 조족등의 구조적 특징을 재해석해 흥미를 더했다.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에서 조족등은 필드에 있는 동안 상대방의 혼란이나 명중률 감소 상태 이상에 걸리지 않으며, 어둠의 영향을 감소시키고, 밤 지형 필드에서는 힘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는 아이템으로 묘사된다.


한국등잔박물관에 방문한 관람객은 조족등을 관람한 후 현장에서 직접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에 흩어진 50개의 참여관을 방문하여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를 수집한 후 박물관·미술관 주간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를 통해 제작된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조족등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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