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 관람객 대상 지역민 할인 혜택 제공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을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5월 한 달간 전 관람객은 용인시 지역민에게 적용되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5월 1일부터 1일까지는 조선시대 순라군으로 변신해 보는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 제14호 조족등의 특징을 재해석한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를 함께 배포해 유물을 더욱 친근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박물관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 관람객 대상 지역민 할인 혜택 제공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을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5월 한 달간 전 관람객은 용인시 지역민에게 적용되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5월 1일부터 1일까지는 조선시대 순라군으로 변신해 보는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 제14호 조족등의 특징을 재해석한 만나다 트레이딩 카드를 함께 배포해 유물을 더욱 친근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박물관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