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표 소장품 조족등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굿즈 증정
- 5월 한 달간 모든 관람객 대상 지역민 관람료 할인 적용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에 뮤지엄×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 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기념하여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문화축제로 오는 5월 1일(금)부터 31일(일)까지 진행된다. 올해에는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을 주제로 박물관·미술관의 문턱을 낮춰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모색한다.
한국등잔박물관은 대표 소장품인 조족등을 중심으로 오는 5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을 진행한다. 조선시대 밤을 지키던 순라군의 의복을 입고 조족등을 들어보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박물관에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에는 조족등 캐릭터를 활용한 아크릴 키링을, 만족도 조사 참여 관람객에게는 조족등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국등잔박물관은 5월 한 달 동안 모든 관람객에게 용인시 지역민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5월 25일(월)부터 31일(일)까지 개인 관람객에게 1인당 1개의 제등을 제공한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과거 밤길을 밝혔던 조족등이 따뜻한 소통의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표 소장품 조족등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굿즈 증정
- 5월 한 달간 모든 관람객 대상 지역민 관람료 할인 적용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에 뮤지엄×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 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기념하여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문화축제로 오는 5월 1일(금)부터 31일(일)까지 진행된다. 올해에는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을 주제로 박물관·미술관의 문턱을 낮춰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모색한다.
한국등잔박물관은 대표 소장품인 조족등을 중심으로 오는 5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을 진행한다. 조선시대 밤을 지키던 순라군의 의복을 입고 조족등을 들어보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박물관에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에는 조족등 캐릭터를 활용한 아크릴 키링을, 만족도 조사 참여 관람객에게는 조족등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국등잔박물관은 5월 한 달 동안 모든 관람객에게 용인시 지역민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5월 25일(월)부터 31일(일)까지 개인 관람객에게 1인당 1개의 제등을 제공한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과거 밤길을 밝혔던 조족등이 따뜻한 소통의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