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 '조족등' 활용한 역할 체험 프로그램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 운영
- 직접 유물을 들고 의복을 갖춰 입으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뮤지엄×만나다’ 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에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등잔박물관은 등잔 문화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박물관으로 관람객이 유물을 체감할 수 있는 살아있는 문화공간을 지향해왔다. 이번 사업은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인 조족등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유물을 들고 의복을 갖춰 입으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인상적인 만남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인공인 조족등은 밤길을 밝힐 때 들고 다니던 등기구로 박물관 소장품인 조족등(경기도 민속문화재 제14호)은 현존하는 유일한 통박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높다. 2025년 해당 사업을 통해 조족등의 가치를 알린 데 이어 2026년에는 유물×역할 체험으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관람객들은 조족등 특별전시실 앞 마련된 공간에서 순라군의 의복을 입고 체험용 조족등을 만져보며 내부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떤 각도에서도 등불이 꺼지지 않게 설계된 선조들의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직접 순라군이 되어 조족등을 체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민속문화유산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향후 다른 소장품을 활용한 유물×역할 체험 시리즈를 선보여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학예팀(031-334-079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 '조족등' 활용한 역할 체험 프로그램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 운영
- 직접 유물을 들고 의복을 갖춰 입으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뮤지엄×만나다’ 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에 「조족등을 만나다 – 오늘, 나는 순라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등잔박물관은 등잔 문화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박물관으로 관람객이 유물을 체감할 수 있는 살아있는 문화공간을 지향해왔다. 이번 사업은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이자 경기도 민속문화유산인 조족등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유물을 들고 의복을 갖춰 입으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인상적인 만남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인공인 조족등은 밤길을 밝힐 때 들고 다니던 등기구로 박물관 소장품인 조족등(경기도 민속문화재 제14호)은 현존하는 유일한 통박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높다. 2025년 해당 사업을 통해 조족등의 가치를 알린 데 이어 2026년에는 유물×역할 체험으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관람객들은 조족등 특별전시실 앞 마련된 공간에서 순라군의 의복을 입고 체험용 조족등을 만져보며 내부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떤 각도에서도 등불이 꺼지지 않게 설계된 선조들의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직접 순라군이 되어 조족등을 체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민속문화유산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향후 다른 소장품을 활용한 유물×역할 체험 시리즈를 선보여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학예팀(031-334-079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