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경사회의 생활공예품 '망태기'와 폐자원 '양말목'의 만남, 「망태기 탐험가」 선보여
-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ESG 가치 기반의 지속가능성 인식 강화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한국박물관협회와 KB손해보험이 지원하는 ‘2026 K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망태기 탐험가 – 양말목 공예로 텀블러 가방, 갓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등잔박물관은 등잔 문화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박물관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박물관을 지향해왔다. 이번 사업은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박물관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전시 관람과 연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농경사회 생활공예품 망태기의 그물 엮기 방식에 주목했다. 박물관을 찾는 아동·청소년들은 폐섬유 자원인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케이스 또는 갓등을 제작해 본다. 이를 통해 농경사회의 삶과 노동과 환경친화적 생활 문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2017년 K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열린박물관 특별기획전시〈등잔이랑 농촌에 살어리랏다〉를 통해 선조들의 농경문화와 생활 도구에 담긴 삶의 지혜를 조명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전통 공예 기술과 업사이클링을 접목함으로써 아이들이 박물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환경 보호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 박물관 홈페이지(www.kbmuse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농경사회의 생활공예품 '망태기'와 폐자원 '양말목'의 만남, 「망태기 탐험가」 선보여
-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ESG 가치 기반의 지속가능성 인식 강화
한국등잔박물관(관장 김상규)은 한국박물관협회와 KB손해보험이 지원하는 ‘2026 K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망태기 탐험가 – 양말목 공예로 텀블러 가방, 갓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등잔박물관은 등잔 문화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박물관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박물관을 지향해왔다. 이번 사업은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박물관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전시 관람과 연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농경사회 생활공예품 망태기의 그물 엮기 방식에 주목했다. 박물관을 찾는 아동·청소년들은 폐섬유 자원인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케이스 또는 갓등을 제작해 본다. 이를 통해 농경사회의 삶과 노동과 환경친화적 생활 문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2017년 K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열린박물관 특별기획전시〈등잔이랑 농촌에 살어리랏다〉를 통해 선조들의 농경문화와 생활 도구에 담긴 삶의 지혜를 조명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기획되었다.
한국등잔박물관 관계자는 “전통 공예 기술과 업사이클링을 접목함으로써 아이들이 박물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환경 보호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 박물관 홈페이지(www.kbmuse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