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명 : 나만의 LED 제등
■ 체험비 : 10,000원
■ 주 제 : 박물관의 제등을 모티브로 유물 연계 상설교육을 진행
■ 신 청 : 나만의 LED 제등 꾸미기 체험은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하나,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으로 진행
■ 제등이란 무엇인가요?
제등은 밤에 다닐 때나 의.예식에 사용하는 휴대용 조명기구로서 초롱, 등롱, 조족등, 조촉(照燭), 유제등(鍮堤燈)이 있다. 주로 철사.놋쇠.대나무.나무 등으로 골격을 짜맞추고,표면에는 한지나 깁(紗)을 발랐다. 윗 부분에 손잡이를 달아 이동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드엇는데 등의 내부에 초를 넣은 것은 초롱, 등잔을 넣은 것은 등롱, 청사.홍사를 씌운 것은 청사초롱, 홍사초롱이라 부른다. 청사.홍사초롱은 주로 의.예식용으로 사용하엿으며, 조촉은 정재(呈才:궁중의 경사스런 잔치에 연행되된 춤) 때 풍악 진행의 신호로 사용하엿던 붉은 비단으로 만든 초롱의 일종이다.
■문 의 : 학예팀 031)334-0797
상설교육
《나만의 LED 제등만들기》
■ 교육명 : 나만의 LED 제등
■ 체험비 : 10,000원
■ 주 제 : 박물관의 제등을 모티브로 유물 연계 상설교육을 진행
■ 신 청 : 나만의 LED 제등 꾸미기 체험은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하나,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으로 진행
■ 제등이란 무엇인가요?
제등은 밤에 다닐 때나 의.예식에 사용하는 휴대용 조명기구로서 초롱, 등롱, 조족등, 조촉(照燭), 유제등(鍮堤燈)이 있다. 주로 철사.놋쇠.대나무.나무 등으로 골격을 짜맞추고,표면에는 한지나 깁(紗)을 발랐다. 윗 부분에 손잡이를 달아 이동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드엇는데 등의 내부에 초를 넣은 것은 초롱, 등잔을 넣은 것은 등롱, 청사.홍사를 씌운 것은 청사초롱, 홍사초롱이라 부른다. 청사.홍사초롱은 주로 의.예식용으로 사용하엿으며, 조촉은 정재(呈才:궁중의 경사스런 잔치에 연행되된 춤) 때 풍악 진행의 신호로 사용하엿던 붉은 비단으로 만든 초롱의 일종이다.
■문 의 : 학예팀 031)334-0797